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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메디파크병원 여준규병원장 자궁보존 비수술적 치료(HIFU)로 임신성공2018-04-07 [11:45:00]
작성자 여성메디파크 (woohyun0906@hanmail.net)
첨부파일 KakaoTalk_20180407_113926078.png   178.75 [KB]



여성메디파크병원 여준규 병원장 자궁보존 비수술적 치료(HIFU)로 임신 성공


영천에 사는 이모씨(36)와 남편은 7~8 년째 아이를 가지는 것이 부부의 작은 소망이었다.

그러나 아내 이모씨의 자궁선근증(선종)으로 임신이 되지 않고 있었다.

수소문 끝에 복강경으로 자궁을 보존하며, 개복 수술을 하지 않고 자궁선근증(선종)을 치료할 수 있는 의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20169월경 여성메디파크병원 여준규 병원장과의 진료가 시작되었다.

당시 이모씨의 자궁선근증(선종)7.8cm 크기로 잦은 하혈과 통증을 유발하고 있었고,

그동안 수많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결과는 자궁적출이라는 절박함 뿐이었다.

여성메디파크병원 여준규 병원장은 수술적 자궁보존술과 자궁선근증(선종)만을 선택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비 수술적 하이푸(HIFU)시술을 권유하였고, 환자의 희망에 따라 비수술적 방법인 하이푸(HIFU) 시술을 선택하여 자궁선근증(선종)의 크기가 큰 관계로 2차례에 걸쳐 제거에 성공하였다.

절망에서 희망으로...

비수술적 시술인 하이푸 시술 후 이모씨 부부는 임신에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임신 소식은 자궁근육층의 재생기인 6개월이 지나 7개월 만에 임신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이모씨에게 소중한 임신과 함께 또 다른 어려움도 있었다.

임신 전부터 지병이였던 고혈압으로 인해 임신 후 수퍼임신성 고혈압 증상과 갑상선 이상 증상도 동반되어 여성메디파크병원의 내과 전문의와 협진하여 임신을 유지하였고, 고임신중독증 뿐만 아니라, 설상가상으로 조기 진통까지 나타나 여성메디파크병원의 고위험 산모실에 입원하며, 집중 치료가 지속되었다.

산모와 의료진, 서로의 노력과 믿음으로 3개월 후 태아와 산모의 안전을 위해 어쩔 수 없는 조기 출산이기는 하였으나, 결국 기다리고 기다리던 출산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이처럼 여성에게 흔히 발생되는 자궁선근증(선종)은 흔한 질병이다.

자궁근육층 내 분비선 조직이 비정상적으로 증식하여 자궁이 커지는 것을 자궁선근증(선종)이라하며, 우리나라 40대 여성 10명 중 6명 꼴로 발병하고, 20~50대에 흔히 발생된다.

그러나 자궁선근증(선종)은 이모씨와 같이 여원장의 수술이 아니었다면 난임을 넘어 불임까지 올 수 있으며, 월경 과다와 월경통, 통증, 생리장애, 빈혈, 골반통 등의 장애를 동반 할 수 있는 질환이다.

중요한 것이 보통의 산부인과 병원은 이러한 자궁선근증(선종)이 있을 시 자궁적출을 권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예컨대 자궁선근증(선종)으로 여성의 가장 소중한 자궁을 적출해야한다면 그 상실감은 실로 감당할 수 없을 것이다.

자궁을 보존하며, 자궁선근증(선종)만을 제거하는 방법은 두가지 이다.

먼저 배꼽에 작은 구멍을 삽입하여 자궁은 보존하고 근종만 제거하는 복강경 수술이다.

최고의 난이도는 병원마다 또는 의료진의 수술적 기술의 차이는 천차만별이기는 하나, 크기와 개수에 상관 없이 제거할 수 있으며, 최근 여성메디파크병원 여준규 병원장은 55cm가 넘는 자궁 근종 수술에 성공하여 메스컴의 화재가 되기도 하였고, 연간 시술 건수가 1,000여건이 넘을 만큼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기도 하다.

 

두 번째 방법이 하이푸(HIFU) 시술이다.

하이푸(HIFU)시술이란, 고강도 초음파에너지(65~100도씨)의 고열을 이용해 종양 조직의 단백질을 파괴하여 없애는 시술로 여성의 자궁을 보존하는 신개념 절개 없는 자궁선근증(선종)의 비수술적 치료방법이다.

이렇게 자궁을 보존하며 자궁선근증(선종) 시 종양만을 제거하는 수술적 복강경 기술과 비수술적 하이푸 시술의 양 수술이 가능한 의사는 우리나라에서 독보적으로 여성메디파크병원의 여준규 병원장이 유일하다.

또한 자궁 보존에 관해 수술적 복강경 기술과 비수술적 하이푸 시술 만을 하는 의사도 많지가 않은 것이 문제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궁을 보존하며 종양을 제거하는 시술 보다 자궁을 절제하는 수술이 많은 것이다. 이러한 이야기를 접할 때마다 여성메디파크병원 여준규 병원장의 한숨은 늘어만 간다.

여 병원장은 자궁보존 비수술적 (하이푸)시술의 숨은 대가이다.

이른 아침부터 복강경 수술을 시작으로 오전에 외래진료, 점심시간 없이 저녁 늦게까지 하이푸 시술로 자궁을 보존해 내고 있다.

성공률도 99%에 달하는 여성메디파크병원의 여준규 병원장은 복강경 수술 이든 하이푸 시술 이든 쉴 틈 없이 여성의 자궁을 보존 하는 것이 저출산 시대 나라를 위한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라며 지난 20년간 여성의 자궁보존을 위해 걸어온 그간의 시간을 옅볼 수 있다.

이러한 여원장의 굳은 신념에 하이푸 시술을 받고자 하는 환자는 강원도에서부터 제주도에까지 지역을 넘어 방문하고 있고, 하이푸 시술 국내 최단기간, 최다시술 450를 달성하였다.

하이푸 장비도 중요한 요소이다. 여성메디파크병원의 하이푸 장비는 우리나라에서 14대만 가동할 만큼 고가의 신형 장비이다. 고가의 하이푸 장비에 따라 시술 시간, 정밀도, 고화질, 치료강도 등이 좋고 부작용도 거의 없으며, 그만큼 안전성도 올라간다.

또한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효과 또한 바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하이푸 시술의 장점이다.

여성메디파크병원의 여준규 병원장은 자궁보존을 위해 환자가 원하는 수술이든 비수술이든 어떠한 방법도 가능하며, 여성메디파크병원은 여성의 자궁을 보존하는 국내 선도 병원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하여 노력을 다할 것이다.” 라며 소감을 밝혔다.

여성에게 흔히 발생되는 자궁선근증(선종) 등의 질환으로 부터 여성의 자궁을 보존하는 여성메디파크병원 여준규 병원장은 중국, 동남아, 러시아, 카자흐스탄 등 해외에도 기술적 수출에 매진하고 있어, 앞으로 병원장의 행보에 주목이 된다.


-여성메디파크병원 자체기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