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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여성메디파크병원의 산과 클리닉입니다.

임신 중 가장 무리가 없는 운동은 수영이며 뱃속의 아기도 무척 좋아한다.
수영을 해왔던 사람이 임신 중에도 계속 하려면 지도자의 지시를 따르고, 여태까지 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일부러 시작할 필요는 없다.

산전관리

임임신중에 필요한 검사들

리스트

빈혈 검사 임산부의 빈혈의 유무를 조사하여 빈혈정도에 따라 조혈제를 복용하도록하고 모성의 건강을 해치지 않고, 건강한 태아를 분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검사
혈소판 검사 임신중 생리적으로 일어나는 혈액응고계의 기능항진에 의한 분만 후 출혈 요인을 방지하기 위한 검사
혈액형 검사 임신중 생리적으로 일어나는 혈액응고계의 기능항진에 의한 분만 후 출혈 요인을 방지하기 위한 검사
매독 검사 임산부가 매독이 있을 때는 태아의 사망이나 유산이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임신초기(약14주 이전)에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임산부는 물론 태아도 완치가 가능하다.
소변 검사 임산부의 소변을 분석하여 염증이나 뇨단백,당뇨 등의 유무를 확인하여 건강상태를 평가한다.
간기능 및 B형간염검사 산모가 간염이 있을 때는 신생아가 감염되고 산모의 간염중에는 본인도 모르게 앓고 있는 간염이 있으며 이는 간염 항원,항체 검사가 아니고는 발견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간염검사를 시행하여 양성인 산모에서 태어나는 신생아는 간염예방 및 백신을 접종하면 신생아의 간염예방이 가능하다.
에이즈 검사 후천성 면역 결핍증 검사
풍진 검사 임신 13주 이전에 풍진에 걸리면 태아에게 감염되고 선천성 풍진 증후군이라는 선천성 이상이 발생한다. 또 이전에 풍진에 걸렸던 적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는 사람은 임신하기에 풍진 항체 수치검사를 받고, 만약 항체가 없다면 예방접종을 받아두어야 한다.
기형 검사
(트리플 검사)
모체 혈청내에서 태아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특별한 물질을 측정 함으로써 분만 전 태아상태 (다운증후군,신경관결손증)를 간접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검사. 정확도는 60%정도임
양수 검사 임신 15-16주 이후에 양수검사를 채취하여 태아의 질병을 진단하고 양수속의 물질을 검사해서 태아의 성숙도를 판정하기위한 검사. 정확도는 99.7% 임
혈당 검사 임산부는 임신이 진행되면서 인슐린 요구량이 증가하게 되는데 이에 적절히 반응하지 못하면 임신성 당뇨병이 발생하게된다.
( 임신성 당뇨 검사는 24주-28주 사이가 적당 )
태아상태 검사 태아 운동시 태아 심박동수가 증가하는 원리를 이용해서 태아의 건강상태를 평가하는 검사이다. 태아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검사가 정상이면 약 1주 정도는 태아상태가 양호함을 의미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