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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여성메디파크병원의 산과 클리닉입니다.

임신 중 가장 무리가 없는 운동은 수영이며 뱃속의 아기도 무척 좋아한다.
수영을 해왔던 사람이 임신 중에도 계속 하려면 지도자의 지시를 따르고, 여태까지 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일부러 시작할 필요는 없다.

산전관리

임신중에 느끼는 불편한 증상

리스트

  • 01.오심과 구토

    • - 임신 4~8주에 시작되어 임신 16주까지 지속된다.
    • - 대개 이른 아침에 악화된다.
    • - 원인은 명확치 않으나 임신 성 호르몬 및 심리적인 요인이 중요하다.
    • - 식사는 소량씩 자주 하되 포만감을 느끼지 않는 만큼 한다.
  • 02.변비

    • - 임신 동안에는 증대된 자궁에 의해서 및 태아 선진부에 의해 직장이 압박되고, 평활근의 이완에 의해 변비가 흔해진다.
    • - 같은 이유로 해서 치질의 빈도가 증가하게 된다.
    • - 변비의 경우에는 충분한 수분섭취, 적절한 운동, 필요 시에 변비 약을 사용함으로써 예방할 수 있다.
  • 03.요통

    • - 약 반수의 산모가 어느 정도는 요통을 경험하게 된다.
    • - 임신 주수가 증가함에 따라 대개 통증이 증가하게 된다.
    • -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으로 척추의 긴장을 풀어주고,
    • - 베개로 등을 받히고 앉고, 굽이 높은 구두를 피한다.
  • 04.정맥류

    • - 선천적 요인이 중요하며, 임신에 의해 악화될 수 있다.
    • - 치료는 대개 하지를 높이고, 탄력양말을 사용하는 것이며,
    • -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분만 후로 미룬다.
  • 05.치질

    • ◎ 임신 중에는 점차 자궁이 증대되기 때문에 정맥이 압박되어 정맥환류가 중단되거나, 변비가 생기기 쉬워 치질이 자주 발생한다.
    • ◎ 주 증상 - 소양증, 통증, 출혈
    • ◎ 주된 치료
    •    - 변비를 예방하고,
    •    - 장운동 시의 힘이 아래로 주어지는 것을 피하며,
    •    - 급성증상을 치료하는데 있다.
    •    - 진통제를 바르고 온.좌욕과 연하제를 사용하면 보통 통증과 부종이 사라진다.
  • 06.피곤

    • - 임신초기에는 대부분의 임신부가 피곤을 호소하며, 오랫동안 수면하기를 원한다.
    • - 대개 임신 4개월이 되면 자연적으로 증상이 없어진다.
  • 07.소화불량 , 가슴앓이

    • ◎ 임신부의 가장 흔한 증상 중의 하나다.
    • ◎ 임산부의 약 70%에서 가슴 쓰림을 경험하는데 이는 식도하부 괄약근의 압력감소, 낮은 식도 내압 그리고 증가된 위내압력으로 인해 위 내용물이 식도하부로 역류되기 때문에 생긴다.
    • ◎ 치료
    •    - 대개의 산모에서 음식을 적게 자주 먹고,
    •    - 허리를 구부리지 않으며,
    •    - 반듯하게 눕지 않으면 치유된다.
  • 08.두통

    • - 임신초기에 흔하며, 대개 원인은 모른다.
    • - 임신 중반기에 대부분 소실된다.
  • 09.대하증 (냉)

    • - 임신 중에는 흔히 질 분비물이 증가하나 병적인 경우는 드물다.
    • - 분비물이 많으면 식초를 섞은 물로 뒷물을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