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료분야 > 부인과 > 폐경기질환

부인과

여성의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간단한 질병까지도
여성메디파크병원의 부인과 클리닉에서 최선을 다해 진료합니다.

생리 주기가 35일 이상이거나 1년에 8회 이상 생리, 무월경, 남성호르몬 과다 증상으로 여드름, 다모증, 대머리, 흑색극세포증,
혈액 검사에서 남성 호르몬 수치 증가, 과다 남성 호르몬증과 무배란이 올 수 있는 다른 원인을 제외해야 한다

폐경기 질환

폐경기 질환에 관한 사항들입니다.

허리통증은 왜 일어날까?

  • 01.허리통증은 왜 일어날까?

    • 어제까지 괜찮던 허리가 오늘 갑자기 뻐근하다던가, 아픈 경험은 누구나 겪는 증 세 중의 하나이다.
    • 허리통증은 성인 5명중 4명에서 일어날 정도로 흔한 증세이다. 두통다음으로 많은 건강문제이다.
    • 허리통증은 무거운 물건을 잘못 들거나 과도한 운동을 할 때도 일어날 수 있지만, 나쁜 자세로 오랫동안 일을 할 때도 일어난다. 최근에는 컴퓨터 앞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후에 허리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많이 본다.
    • 자세히 원인을 규명하여보면, 허리통증은 대부분 허리근육이나 척추주위의 인대 에 문제가 있어서 일어나는 것이 대부분이고 실제로 디스크 파열이나 척추관절염, 또는 척추종양 때문에 허리통증이 일어나는 것은 전체 허리통증의 15% 미만이다.
    • 따라서 치료도 척추주위의 근육을 강화시키거나 펴주는 치료를 해주면서 항상 올 바른 자세를 갖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 02.척추 (등뼈)의 구조

    • 척추는 33개의 작은 척추 뼈로 구성이 되어 있다. 이 뼈들이 근육과 인대들로 연결되어 있으며 척추 뼈 사이로 척추신경들이 나오 고 있다.
    • 따라서 척추주위의 근육이나 인대들이 손상되면 신경들을 압박하여 통증을 일으 킬 수 있다.
    • 전체 척추는 5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 -> 이 중에서 허리부분은 다섯 개의 척추 뼈로 구성되어 있다.
    • 이 부분은 우리 몸무게의 대부분을 지탱하고 있기 때문에 그 크기도 다른 부위 보다 크고 단단하다.
  • 03.잘못된 자세에 따른 요통의 예방

    • 자세가 바르면 등뼈의 커브는 저절로 밸란스를 잘 유지하여 몸무게를 척추 여러 부위로 골고루 분포시켜 그 자체가 척추주위의 근육의 큰 도움 없이도 척추에 가해질 수 있는 충격을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다.
    • 따라서 일어나 있을 때나, 앉아있을 때나, 누워있을 때나, 걷거나 운동할 때 항상 올바른 자세를 취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특히 서있을 때나 물건을 들어 올릴 때 올바른 자세를 취하는 것이 아주 중요한 몇 가지 요령을 들어보면 다음과 같다.
    • ① 서서 일 할 때는 한 발을 살짝 들어오려 발 받침 같은 데 올려놓는 것이 좋다.
    • ② 무릎이나 엉치 부위는 약간 구부린 자세가 좋다.
    • ③ 무거운 물건은 몸에 가까이 한 위치에서 들어올린다.
    • ④ 허리를 구부릴 때는 무릎도 같이 구부리는 것이 좋다.
  • 04.바로 앉기

    • - 제일 중요한 것은 바르고 딱딱한 의자가 제일 좋다는 것이다.
    •   만일 그런 의자가 없는 경우에는 몇 가지 요령을 읽히는 것이 좋다.
    • ① 허리는 곧게 하고 약간 앞으로 기울이는 자세가 좋다.
    • ② 다리를 꼬고 앉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 ③ 다리받침이 있으면 다리를 올려놓는 것이 좋다.
    • ④ 운전할 때는 각종 페달과 가까이 앉는 것이 좋다.
  • 05.올바른 수면자세

    • - 우선 침대는 딱딱한 매트리스가 좋다.
    • - 매트리스 밑에다 보드판을 까는 것도 좋다. 3/4 인치 두께의 베니아판이면 좋다.
    • - 옆으로 누워서 무릎을 구부리고 자는 것이 제일 좋다. 이때 베게로 적당히 머리를 고여준다. 특히 어깨가 넓은 사람은 베게가 필요하다. 그러나 너무 두꺼운 것은 목이나 팔에 긴장을 높이므로 피하여야 한다.
    • - 똑바로 누워 잘 때는 무릎을 적당히 받혀주는 것이 좋다.
    • - 엎드려 자는 것은 피하여야 한다.
  • 06.건강한 생활을 위한 운동요령

    • - 하루에 적어도 60분 정도의 육체적 활동이 필요하다.
    • - 무엇이던지 움직이는 활동은 다 도움이 된다. 걷는 것, 계단 오르기, 시장 보는 것 모두 좋은 활동이 된다.
        1분씩이면 60회가 필요하고 12분이 걸리는 활동이면 5회가 필요하다. 반드시 심한 육체적 활동이 아니라도 좋고 계속적이
        아니라도 좋지만 최소 60분 이상만 되면 좋다. 1주일 에 3-4회는 유산소 운동 (arobic) 을 하여야 한다. 즉 자전거 페달 돌리기,
        걷기 등을 하는 것이 간편하고 좋다. 특히 허리가 아프거나 목이 아픈 사람한테는 수영이나 조깅보다 좋다.
    • - 운동을 하면 심장박동수가 증가하는 데 최고 박동수의 50-85%에 이를 정도로 하는 것이 좋다.
    • - 적당한 운동량은 전문가의 처방을 받아서 하는 것이 안전하다.
    • - 한번 할 때에는 20-60분 정도씩 하는 것이 좋다.
    • - 운동을 약하게 할 때는 시간을 길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 - 예를 들면 20-30분간 의 조깅하는 것과 같은 양의 운동을 걷기를 통하여 얻으 려면 40-50분 정도를 최대한 빨리 걸어야 한다.
  • 07.예방법

    • - 현재로서는 예방법이 없으나 경구 피임약을 복용하지 않으면 섬유종의 진전 위험을 감소시킬 수는 있음
  • 08.합병증

    • - 섬유종이 악성으로 변함(발생률은 0.5% 이하임)
  • 09.치료전망

    • 1)폐경 전에 수술할 필요가 없을 경우
    •   --> 폐경 후에는 치료하지 않아도 그 종양 크기가 감소함
    • 2) 섬유종은 자궁을 제거하지 않고도 외과 수술을 통해 제거 될 수 있으며 자궁이 남아 있는 한 임신능력을 계속 가지게 됨

근종의 형성은 여러 단계를 거치는데 여러가지의
과정이 하나의 근종형성에서 귀결된다.

자궁근종은 호르몬에 의해 커지고 호르몬차단제로 작아진다.

  • 10.자궁근종과 임신

    • 임신의 1.4 %에서 발견되며, 500 명 중 1 명의 빈도로 근종과 관련하여 입원한다.
    • 임신 중에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인하여 근종의 크기가 증가하는 경우가 많지만 성장의 정도를 예측하는 것은 어렵다. 임신에 대한 합병증의 발생에 있어서 자궁근종의 크기보다는 위치가 가장 중요하다. 점막 하 근종이 가장 좋지 않은 예후를 나타낸다.
    • 1. 자궁근종 위에 태반이 착상될 경우 : 태반 조기박리, 유산, 조산, 산후 출혈
    • 2. 근종이 여러 개인 경우 : 태아 위치 이상, 조산
    • 3. 자궁경부 근종(cervical myoma) : 분만 시에 태아 머리의 하강을 막을 수도 있다.
    • 4. 적색(육상) 변성(red or carneous degeneration) :
    •   - 근종이 호르몬의 영향에 의하여 빨리 자라는 데에 비하여 혈액 공급이 적기 때문에 경색이 발생하는 것으로서 임신 또는 산욕
        중에 발생한다.
    •   - 증세는 통증과 미열이 나타나며 치료는 진통제를 투여하면서 관찰하는데, 수일 내에 대개 좋아진다.
    • 5. 제왕절개수술의 빈도 증가
    • 6. 감염
  • 11.일반적으로 임신 중 또는 제왕절개 중에는 근종절제를 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 1. 심한 출혈 때문에 자궁절제가 필요할 수도 있다.
    • 2. 분만 후 크기가 줄어든다.
  • 12.자궁근종의 수술여부!

    • - 크기가 빠른 속도로 증대되어 악성화할 가능성이 있는 것.( 즉, 암으로 변할 가능성이 있는 것)
    • - 석회화 변성이 되어 있으면서 크기가 너무 큰 것
    • - 뿌리가 너무 깊은 것
    • - 갯 수가 너무 많은 것(크기가 비교적 큰 다발성 근종 )
    • - 근종이 자궁경부에 위치하거나, 음도 (질 내강이나 대음순 바깥으로)에 돌출한 경우
    • - 약을 써도 출혈, 통증등 임상 증상이 그치지 않고, 근종의 축소 가 되지 않는 경우
    • - 환자의 나이가 젊더라도 자궁선 근종으로서 출혈, 통증이 심하고 크기가 클 경우
  • 13.치료법

    • 1. 일반요법
    •   전문인이 수술을 권장할 때는 결정하기 전에 충분한 설명을 듣고 상의할 것
    •   출혈 일수와 매일 사용하는 생리대 수를 기록해 둘 것
    • 2. 약물요법
    •   약간의 섬유종이 있을 때는 에스트로겐 함량이 높은 경구 피임약 을 복용하지 말 것.
    •   에스트로겐은 섬유종을 증식시킬 수 있기 때문임 경구 피임약 이외의 다른 피임법을 고려해 볼 것
    •   과도한 출혈로 빈혈이 있을 때는 철 공급제제를 투여 받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