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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강경을 이용한 여성메디파크병원의 자궁근종, 난소종양 시술횟수는 연간 75,000건
넘을 만큼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자궁 근종 절제술(자궁보존술) / 난소 종양술 / 자궁내막증 /
    난관 성형술 / 난관 수종 / 난관 복원술 / 복강경 하 질 탈출 고정술

자궁 근종 절제술(자궁보존술)

    - 자궁적출술 없이 자궁을 보존
    - 자궁의 손상을 최소화
    - 절개부위가 작다.
    - 시술 중이나 시술 후 출혈이 거의 없어 수혈의 위험이 적다.
    - 회복시간도 개복수술보다 훨씬 짧다.
    - 개복수술보다 통증도 훨씬 더 적다.
    - 자궁에 상처가 생기지 않아 수술 후 장기 유착이 거의 없다.

복강경 전문 클리닉

    자궁에 생긴 혹의 크기가 40cm가 넘어도, 혹의 수가 0~100개여도, 제왕절개를 몇 번 했든 관계없이 수술할 수 있으며, 이미 진행되고 있는 암이 아니라면 자궁과 난소를 보존하며 종양만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자궁근종의 증상

    증상이 없는 경우가 절반이며, 꼭 증상이 있는 것이 아니어서 자궁암 검진 때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강경 난소종양

    17~55세 사이의 연령기에 생기는 난소 종양은 80~90%가 양성입니다. 그러나 폐경 이전 여성에게서 발견된 6~8cm이하인 단순 물혹인 경우 어느 정도 시간을 두고 관찰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계속적인 관찰을 통해 없어지지 않거나 더 커지는 경우에는 수술하는 것이 좋으며, 작은 크기라 하더라도 단순 낭종이 아닌 경우에는 수술을 하셔야 합니다.

    난소종양의 수술적 치료

    전국 최고라고 자부하는 여성메디파크병원의 복강경 시술은 복강경 하에 0.5cm 또는 1cm 이하 절개구멍으로 40~50cm 크기의 난소종양이라 할지라도 암이 아니면 난소를 보존하고 종양만 선택적으로 제거하여 여성의 생식기능을 유지시켜주는 최신 방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수술 후 관리

    관리를 잘 해주어야 재발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수술은 결과물인 혹을 제거하는 것이기 때문에 수술 이후에도 생리통, 수족냉증 등의 증상이 지속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는 근본적 개선이 아닌 결과물인 혹만 제거했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입니다.
    그래서 재발되는 사례가 있는 것이므로 자궁근종 수술 후 관리를 위해서 재발예방 치료가 이루어져야 합니다.